· 홈 > 언론보도 > 언론보도 포트폴리오
언론보도 포트폴리오

중화요리 역사를 다시 쓴다 - 라푸드 프랜차이즈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044회 작성일 15-03-18 13:44

본문

실시간으로 주방을 홈페이지에 공개하여 커다란 반향을 불러일으키며, 5개 직영점의 성공노하우를 바탕으로 전국 프랜차이즈 사업에 도전장을 낸 ‘라푸드(www.lafood.co.kr)’ 프랜차이즈 본사를 찾아 창업스토리를 들어 보았다.

‘라푸드’는 아주 평범하고 소박한 바램이 계기가 되어 시작하게 되었다고 한다. ‘라푸드’의 본사는 중화요리와는 전혀 관계 없는 기계장비에 관련된 일을 하던 업체였는데, 회사직원들은 야근 또는 회식 때 근처 중화요리집을 자주 이용했다고 한다.

하지만 어느 때부터 TV와 여러 방송매체에서 보여준 충격적인 주방 모습과 배달전문업체의 실태, 이런 것들을 아무렇지 않게 여기는 요리사들의 태도를 접하고 나서는 중화요리를 기피할 수 밖에 없었다고 한다.

그러던 어느 날 직원들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던 중, 음식에 관련된 이야기와 일전에 화제가 되었던 불결한 주방에 관련된 이야기가 나와, 주방이 훤히 들여다 보이면 좋겠다는 등의 얘기, 또 인천의 한 중국집은 카메라로 주방과 홀을 실시간 촬영하여 모니터에 비추어가며 음식을 내놓는다는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고, 급기야 인터넷으로 주방을 실시간 중계해보면 좋겠다는 아이디어까지 나오면서 우리가 한번 해보자는 결론이 났고, 이 우연한 발상이 결국 ‘라푸드’ 창업으로 연결되었다.

‘라푸드’는 처음에 외식업의 경험이 부족하지만, 중견 중소기업으로 성장한 경영마인드를 살려 철저한 준비를 하였다고 한다. 먼저 TF팀을 구성하여 구체적인 문제점. 불친절한 전화응대, 늑장 배달, 불결한 주방, 불친절하고 불결한 배달원, 빈그릇 수거 문제, 오토바이 난폭운전 등을 체크하여 개선하기로 하였고, 브랜드명을 생생한 화면으로 생중계하는 음식점이라는 뜻으로 ‘Live Food’에서 ‘라푸드’라는 개념을 끌어냈다고 한다.


 
 
라푸드 주방모습
 
 
그 후 직영점을 만들어 시장 테스트에 들어가 처음 오픈한 매장이 주변 업소보다 2배 가량의 매출을 달성하는 성과를 보인 후 분당, 용인지역에 직영점을 5개로 확장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직영점 성공의 노하우를 이제 프랜차이즈 시스템으로 체계화하여 더 많은 지역의 고객에게 신선하고, 청결한 중화요리를 믿고 먹을 수 있도록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고 있다.

“우리 아이들에게 먹이지 못하는 음식은 팔지도 말라!”는 CEO의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청결한 주방을 실시간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자체 콜센터에서의 친절한 주문 접수와 신선한 식재료만을 엄선하는 물류시스템, 고객의 문앞까지 안전하고 친절하게 배달하는 배달 사원, 청결한 친환경 용기 등 많은 장점을 가진 ‘라푸드’가 분당과 용인지역을 넘어 다른 지역에서도 성공을 거둘지 기대된다.

1599-8052

[매경닷컴 창업센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주) 도도커뮤니케이션 | 대표이사 : 장현영 | 사업자등록번호 : 212-81-84558 | 고객상담센터 : 1588-2570
주소 : 서울시 강동구 고덕로 23길 37 DODO360 빌딩 | WebFax : 02-6499-1011 | E-mail : jangjin@dodoad.co.kr
COPYRIGHT(C)2008 DODOAD.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