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 언론보도 > 언론보도 포트폴리오
언론보도 포트폴리오

필리핀 어학연수 인기 요인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186회 작성일 15-03-18 13:40

본문

미국 학생 비자에 대한 편견 계속되는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미국유학생수는 해마다 늘고 있다. 미국 고등교육 연구기관 국제교육연구소(Institute of International Education)의 발표에 따르면 2008-2009년 미국 대학에서 공부하고 있는 한국 학생의 숫자는 7만 5천여 명, 전체 학생의 11.2%를 차지한다. 또한 2009년에 발표한 미국 국토안보부의 비이민비자 입국 통계를 보면 학생비자를 소지하고 미국 대학에 재학 중인 한국 유학생 수는 약 12만 3천명으로 출신국가별 1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은 유학을 준비하는 우리나라 학생들이 가장 선호하는 나라이지만 미국 학생비자에 대해서는 여전히 잘못된 정보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원하는 학교에 합격하고도 학생 비자에 대한 준비를 철저히 하지 못해서 유학의 기회를 놓치는 학생들을 위해서 해외유학 전문기업 STF원월드(원월드유학원)의 유학사업본부 유선영 팀장을 통해 미국 학생비자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고 올바른 준비 방법을 알아본다.

1. 미국 비자는 까다롭다
미국 비자에 대한 가장 큰 편견은 까다롭다는 것이다. 그러나 실제로 95% 이상의 미국 비자 신청자가 비자를 발급받고 있다. 이것을 증명하는 것이 2008년 11월부터 시행되고 있는 비자 면제 프로그램이다. 최대 90일까지 출장 또는 관광 목적으로 미국에 입국하고자 하는 경우 비자 신청 절차 없이 미국에 입국할 수 있는 무비자 방문 프로그램을 시행하는 조건 중 하나는 미국 비자 거부율 10% 미만이다. 그만큼 우리나라 국민들의 미국 비자 발급율은 매우 높은 편이라고 할 수 있다. 구비서류와 비자인터뷰에 대한 준비가 철저하게 이루어진다면 미국 비자 발급 절차는 오히려 다른 나라에 비해 간편하고 소요 시간도 짧다.

2. 미국으로 어학연수/유학을 가기 위해서는 학생비자를 먼저 받아야 한다.
많은 부모님과 학생들이 어학연수 또는 유학을 준비하면서 문의하는 내용이다. 미국 유학을 준비하면서 학생비자 발급은 가장 마지막 절차라고 할 수 있다. 어학연수의 경우에는 신청한 어학연수 기관으로부터 입학허가서(I-20)를 먼저 발급 받아야 하며, 유학의 경우 지원한 대학으로부터 합격 통지서와 함께 입학허가서(I-20)를 발급 받아야 한다. 학교로부터 발급 받은 입학허가서 원본이 있어야만 미국 학생비자를 신청할 수 있으므로, 학교 선정과 원서 접수가 첫 번째 절차라고 할 수 있다. 단, 학생 본인의 재학/재직 상황과 부모님의 재정 상황에 대해서는 미리 유학원과 상의하는 것이 좋다.

3. 미국 학생비자를 받으려면 돈이 많아야 한다.
재정상황은 미국 학생비자 발급 시 가장 중요한 고려 사항 중 하나이다. 그러나 무조건 돈이 많아야 하는 것은 아니다. 미국에서 공부하는데 소요되는 비용, 즉 학비와 생활비를 충당할 정도의 재정 능력을 보여주는 것으로 충분하다. 재정상황을 증명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재정보증인(일반적으로 부모님)의 현재 직업과 직장, 고정적인 수입이 있다는 것을 서류상으로 보여주는 것이다.

또 한가지 유의할 점은 3-5개월의 단기 어학연수의 경우에도 1년 동안의 학비와 생활비를 충당할 수 있음을 증명해야 한다는 것이다. 단기 어학연수일지라도 학교에서 발급한 입학허가서(I-20)는 1년간 유효한 경우가 많기 때문에 1년 동안의 제비용에 대한 서류를 준비해야 한다.

4. 과거에 비자가 거절된 적이 있다면 발급 받기가 불가능하다.
과거에 미국 비자를 신청했다가 거절된 경험이 있다면 거절될 가능성이 높아지므로 더욱 철저하게 준비해야 한다. 과거에 거절 이유가 무엇인가에 따라서 재신청 시에도 거절될 가능성이 있지만, 꼼꼼하게 서류를 준비하고 인터뷰를 통해서 학업의 필요성과 계획에 대해서 분명하게 전달한다면 학생 비자를 발급 받을 수 있다. 미국 비자 거절 경험이 있는 경우에는 반드시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

5. 학교 성적이 나쁘면 비자를 발급 받기가 어렵다.
학생비자 신청자의 경우 학교 성적이 나쁘면 불리한 요소가 되는 것이 사실이다. 학생비자 심사 기준 중 하나는 신청자의 학업 계획인데, 과거 학교 성적이 좋지 않다면 학업을 목적으로 미국 입국을 희망하는 것에 대한 설득력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그러나 학교로부터 발급 받은 입학허가서와 함께 신청자의 학업에 대한 의지와 계획을 보여준다면 학생비자를 받을 수 있다. 구비서류를 빈틈없이 준비하고 비자 인터뷰시에 본인이 공부하고자 하는 분야와 학업 계획에 대해서 분명하고 자신있게 이야기한다면 유학의 기회가 주어질 것이다.

해외유학 전문기업 STF원월드(원월드유학원)은 미국 비자에 대한 정확한 정보와 수많은 케이스를 통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미국 학생비자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비자에 대한 무료 상담뿐 아니라, 정확하고 구체적인 구비서류 안내, 미국 비자 인터뷰 오리엔테이션과 인터뷰 연습을 통한 철저한 준비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미국 유학의 마지막 관문인 학생비자 발급.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다면 결코 어려운 일이 아니다.

미국비자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STF원월드 본사에서 전문가 무료상담을 받을 수 있다고 하니 02)725-1122로 문의하면 된다.

(끝)
출처 : STF원월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주) 도도커뮤니케이션 | 대표이사 : 장현영 | 사업자등록번호 : 212-81-84558 | 고객상담센터 : 1588-2570
주소 : 서울시 강동구 고덕로 23길 37 DODO360 빌딩 | WebFax : 02-6499-1011 | E-mail : jangjin@dodoad.co.kr
COPYRIGHT(C)2008 DODOAD. ALL RIGHT RESERVED.